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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가는

글은 차곡차곡 써지는 것이 아니라 폭발하는 것이다.


미안하게도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.

 
나는 나를 기다리는 중이다.

by djccuri | 2012/04/04 21:02 | 생활의 순간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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